공지사항

7월 26일 부산 보육토론회 진행했습니다

작성자
윤석범
작성일
2013-07-31
조회수
709



726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에서는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환경 만들기위한 토론회가 부산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이성숙 의원, 부산여성회, 민주노총 부산본부, 공공운수 노조 보육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부산시 보육 교사 노동환경 인권실태와 개선과제를 놓고 보육당사자나 부모단체, 관련단체 및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1부 순서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정책과 박유경 담당관이 보육교사 인권상황 실태조사로 보는 보육교사의 인권현황에 대해, 공공운수노조 보육협의회 정명화 부의장이 부산지역 보육정책과 부산지역 보육교사의 노동환경에 대해 발제를 했습니다.

2부 토론에는 경성대학교 유아교육과 홍순옥 교수가 보육교사 인권과 인권침해 사례에 대해, 부산 참보육 실현을 위한 부모연대의 박소연 대표는 내 아이가 행복한 보육환경, 부산여성회 평등의 전화 박경득 소장이 보육교사 노동환경 인권실태와 개선과제를, 포구나무 어린이집 김혜원 원장이 보육교사의 노동환경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환경 만들기 등의 의견을 제시하며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마지막 참석자 질의응답시간에는 현장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과 부산시에서 CCTV를 설치하려고 했던 예산을 대체교사 채용에 사용하라는 등 보육문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제안이 많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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