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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9호선 2·3단계 CIC철폐하고 합의사항 이행하라

작성자
공공기관사업본부
작성일
2020-07-31
조회수
200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9호선 2·3단계 CIC철폐하고 합의사항 이행하라
서울메트로9호선지부 투쟁선포 기자회견

1. 공공운수노조 서울메트로9호선 지부(지부장 신상환, 이하 9호선 지부)9호선 2·3단계 CIC철폐 및 합의사항 이행를 걸고 84일부터 준법운행에 돌입합니다.

2.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2018년 합의했던 CIC청산 약속을 저버리고 719호선 2,3단계 민간위탁 모집 공고를 냈습니다. 이는 CIC청산과 합의사항을 완전히 져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9호선 지부는 지난 79일 인내심을 가지고 서울교통공사(9호선 운영부문)과 교섭에 임했으나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태도와 서울시장의 갑작스런 부고로 인해 투쟁을 잠시 멈춰세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4. 9호선은 혼잡도가 높은 지옥철로 악명이 높은 사업장입니다. 다른 지하철기관보다 적은인원으로 타 기관으로의 이직이 많은 것은 상대적으로 임금수준이 낮고 업무강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지금이라도 민간위탁을 철회하고 다시 지하철 9호선 2, 3단계 운영의 직영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민간위탁을 유지한 채 서울시민의 안전을 운운하는 것은 허구입니다.

5. 9호선지부는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CIC청산과 합의사항을 지키지 않는다면 잠시 멈췄던 투쟁을 다시 시작할 것임을 선포합니다. 더 안전한 지하철을 만들기 위해 교섭은 성실히 임할 것이며 9호선이 이윤보다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더 중요시하는 공공지하철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서울메트로9호선지부의 투쟁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9호선 2·3단계 CIC철폐 및 합의사항 이행하라
서울메트로9호선지부 투쟁선포 기자회견
일시 : 83() 오전 0930
장소 : 서울시청 앞
주최 : 공공운수노조 / 서울메트로9호선지부
진행 :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신동선 조직국장
(1) 여는 발언 : 신상환 (서울메트로9호선지부 지부장)
(2) 발언1 : 구자현 (민주노총 서울지역부본부장)
(3) 발언1 : 최준식 (공공운수노조 위원장)
(4) 발언2 : 박주동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장)
(5) 기자회견문 낭독 : 황훈, 이승현(서울메트로9호선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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