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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륙철도시대 철도공공성 강화 의원모임’ 출범 및 토론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26
조회수
134

대륙철도시대 철도공공성 강화 의원모임’ 출범 및 토론회 개최
- 21대 여야 국회의원 15명 참가, 공공철도의 미래 모색
-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철도의 나아갈 길’ 토론회



1. 6월 25일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대륙철도시대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의원모임’(대표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출범식과 함께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21대 국회가 코로나19, 기후위기 시대의 한국철도의 현실을 진단하고, 대중교통·공공교통의 미래를 모색하기 준비했습니다.

2. ‘대륙철도시대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의원모임(이하 의원모임)’은 2019년 발족해 활동해 왔으며, 21대 국회가 구성된 이후 26일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코로나19로 한국철도뿐만 아니라 세계 철도가 위기에 빠져있는 상황, 기후위기 시대 친환경 대중교통으로 선도적 전환이 필요한 상황, 남북철도 및 대륙철도의 연결이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는 격변의 시기에 국민의 위한 철도, 미래를 여는 공공교통을 모색하기 위해 21대 국회 여야 의원들이 함게 ‘의원모임’을 구성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첫 사업으로 ‘격변의 시기, 한국철도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준비해 이날 진행합니다.

3. 설훈 의원(모임 대표)은 “철도는 안전성, 친환경성, 에너지효율성, 고속성, 정시성을 지닌 21세기 대안교통수단으로써 남북교통체계 구축에 적합한 만큼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하며, 철도의 공공적 가치 실현을 위한 국가적 노력이 필수적”이라며, “국회에서도 남북평화시대, 국민의 교통권 보장과 이동의 편의성 증진이라는 공공성 강화를 위해 철도 산업의 발전 방안과 투자정책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나가야 하며 의원모임 중심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4. 의원모임에 참여한 심상성 의원(정의당)은 “세계 석학들이 인류가 직면한 궁극적인 위기를 환경파괴와 전쟁 그리고 빈곤이라고 경고했듯이 한반도에 드리워진 코로나19사태와 남북관계의 위기 역시 본질적으로 환경파괴와 대결정치가 가져온 결과”라며 “이런 차원에서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의원모임」출범은 어느 때보다 시의적절하고 ‘지금 당장’ 우리에게 필요한 행동”이라며 적극적 활동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5. 출범토론회는 박석운 철도하나로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고, 박흥수 사회공공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 ‘격변의 시기, 한국철도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 발표를 합니다. 패널토론에는 이영수(공공교통네트워크 정책위원), 김현우(에너지기후청책연구소 연구원)), 김태승(인하대 교수), 한상진(교통연구원) 등이 참여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철도를 미래에 대해 토론합니다.

6. 한편, ‘대륙철도시대 철도공공성 강화를 위한 의원모임’에는 현재 설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김윤덕, 김철민, 김한정, 김홍걸, 박영순, 소병훈, 심상정, 윤관석, 윤후덕, 이은주, 임종성, 장경태, 진선미, 진성준 (이상 가나다순) 15명의 여야 국회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추가 참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첨부>
첨부자료1. 출범식 및 토론회 포스터
첨부자료2. 출범식 및 토론회 일정

※ 토론회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됩니다.


※ 토론회 보도자료, 자료집 등은 자료를 다운로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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