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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취재요청] 구의역참사 4주기 추모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22
조회수
110

<구의역참사 4주기 추모기간>
구의역참사 4주기 추모식


- 일시 : 2020년 5월 23일(토) 14시
- 장소 : 구의역 대합실 2층 및 승강장 내선 9-4, 성수역 3번 승강장 10-3, 강남역 승강장 내선 10-2
- 주최 : 구의역참사 4주기 추모위원회



<공동행동 취지>
-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고치던 김 군이 사망한 사고가 일어난지 4년.
- 구의역 사고이전 2013년 성수역, 2015년 강남역에서 동일한 사고가 발생했지만 처벌이 미약하고, 원청인 서울교통공사 (구,서울메트로)는 아무 책임을 지지않았고 하청업체 또한 솜방망이 처벌로 사고가 재발하고 있었음
- 구의역 사고를 통해 “위험” “비정규직” “외주화” “청년”의 문제가 사회적으로 문제로 드러났지만, 아직도 곳곳에는 위험을 외주화하고, 외주화된 위험은 더 큰 위험은 반복되고 있음.
- 비정규직의 사고에서 원청의 책임을 묻지 않았던 관행이 구의역 김군을 통해 조금씩 변해가고 있지만 아직도 중대재해를 발생한 기업 처벌은 솜방망이에 불과.



- 4월 29일 38명이 처참하게 집단적으로 죽임을 당한 한익스프레스 산재 참사는 2008년 이천 냉동창고 산재 참사와 판박이임. 이때 40명이 목숨을 잃고 기업이 받은 처벌은 고작 벌금 2,000만원. 노동자 목숨 값은 1인당 50만원.
- 죽은 자은 있어도, 죽인 자는 없는 현실을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어, 구의역참사 4주기를 기점으로 중대재해를 발생한 기업을 엄하게 처벌하여 다시는 동일한 재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투쟁, 위험을 외주화하지 않는 투쟁을 선포함.
- 성수역, 강남역, 구의역에서 돌아가신 노동자들 추모와 더불어 일터에서 산재로 사망하신 노동자들을 추모



<추모식 진행순서>
**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약식 집회 진행 : 15분정도

(1) 14시 00분 - 구의역 대합실 집결(출입구 1,4번 방향)
(2) 14시 00분 ~05분 - 구의역 참사4주기 추모 의미 및 일정 공지 : 서울교통공사노조
(3) 14시 05분 ~08분 - 발언 - 아직 끝나지 않은 구의역 참사 : 조상수(궤도협의회 상임의장) 철도노조 위원장
(4) 14시 09분 ~12분 - 발언 - 다시는 산업재해로 가족을 잃지 않아야 한다 : 김도연(故,김태규 누나, 산재피해자가족모임 다시는)
(5) 14시 12분 ~15분 - 발언 - 청년비정규직 문제 : 특성화고졸업생노동조합
(6) 14시 15분 ~18분 - 발언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 : 이은주(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서울교통공사노조 조합원)
(7) 14시 19분 - 구의역 9-4 승강장 헌화 및 추모 메시지 부착 : 진행 서울교통공사노조
(8) 14시 40분 - 구의역 헌화 후 성수역, 강남역 지하철 이동하여 헌화
(9) 15시 30분 - 성수역, 강남역 추모의 벽에서 헌화 후 종료



<구의역참사 4추기 추모위원회 참가단위>
공공운수노조,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공항철도노조, 광주도시철도노조, 김포도시철도지부, 대구지하철노조, 대전도시철도노조, 메트로9호선노조, 부산지하철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 서울메트로9호선지부, 서해선지부, 용인경전철지부, 인천교통공사노조, 전국철도노조), 전국특성화고졸업생노동조합, 건강한노동세상,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일과건강, 김용균재단, 노동건강연대, 위험의외주화금지대책위, 산업재해 피해가족 네트워크 다시는, 청년전태일, 강동노동인권센터, 우리동네노동권찾기,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공공교통네트워크, 생명안전시민넷, 청년하다, 서울진보연대, 정의당 교통동호회, 정의당 서울시당, 노동당 서울시당, 노동당 노동자정치행동, 민중당, 사회변혁노동자당 서울시당, 녹색당, 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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