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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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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취재요청] 갑질과 부조리가 만든 타살, 마사회는 경마기수 문중원을 살려내라! 기자회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30
조회수
324

갑질과 부조리가 만든 타살,
마사회는 경마기수 문중원을 살려내라!



- [마사회-마주-조교사]가 기수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어, 부정경마 조차 거부할 수 없는 다단계 부조리와 갑질이 불러온 타살.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만 4명의 기수와 2명의 마필관리사가 다단계 부조리 갑질구조에 의해 희생.

- 고인의 죽음에 대한 신속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이뤄지지 않으면, 서울·제주·부산의 모든 경마기수가 죽음의 경주를 거부에 나설 것을 결의.



[기자회견 세부 안내]
갑질과 부조리가 만든 타살, 마사회는 경마기수 문중원을 살려내라!

-
일시 : 2019년 12월 2일(월) 오전 10시30분
- 장소 : 광화문 세월호광장
- 참석발언자 : 고 문중원조합원 유가족, 고 김용균노동자 김미숙어머니, 한국경마기수협회장 및 부산·제주지부장, 공공운수노조위원장

※ 관련 [보도자료]는 현장에서 배포하겠습니다.
(사망까지의 경과, 마사회의 다단계 부조리 갑질 구조, 유가족 및 경마기수노동자 요구안, 향후 투쟁 계획)

※ 문의(조성애 : 010-5295-4302, 이성권 : 010-7655-4924, 정찬무 : 010-663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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