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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취재요청] 비정규직 철폐!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 노동자 결의대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08
조회수
40

<취재요청>

공정임금쟁취! 교육공무직 법제화! 비정규직 철폐! 시간제 차별철폐! 보충교섭 승리!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 노동자 결의대회

- 일시 : 11월9일(토) 13시 ~ 14시 30분
- 장소 : 마포대교 남단 (LG트윈타워 맞은편)
- 주최 :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 대회규모 : 약 5천명
* 대회가 끝난 후 이어서 같은 장소에서 오후 3시부터 민주노총 주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립니다.


<대회 개최 취지>
- 누구보다 평등해야 할 교육현장에서 단시간 노동자라는 이유로 교통비 등 복리후생적 수당까지도 차별받는 실태(대상노동자 약 3만명, 주요 직종 : 초등돌봄교실전담사, 유치원방과후교육업무, 학교방과후교육업무 등)를 고발하고, 차별없는 교통비 지급 요구(대법원 판결 및 노동부 규정, 공무원 규정에서도 시간제노동자에게도 각종 복리후생은 동일하게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음)

- 학교비정규직 중에서도 보수체계가 다르다는 이유로 임금인상 등 처우개선에서도 차별받고, 고용도 불안한 강사직종(영어회화전문강사, 초등스포츠강사, 학교운동부지도자, 다문화언어강사 등), 특수운영직군(청소, 야간당직, 경비, 시설 등), 전문직 업무로 별도 직종으로 채용해 놓고 차별받는 직종(전문상담사, 교육복지사, 임상심리사, 치료사, 특수교육분야, 사감, 통학차량업무 등)의 실태고발 및 동일한 임금인상 실시와 성실교섭 촉구(대상노동자 약 3만명)

- 교직원으로서 법적근거도 없는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에 대한 초중등교육법상 법률적 근거규정 마련(교육공무직제 법제화), 비정규직 차별해소를 위한 최소한 정규직대비 80%이상의 공정임금제 실현 촉구

- 대표적인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들인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도 정부의 노동개악(최저임금법 개악, 탄력근로제 확대, 각종 노동기본권 후퇴) 정책을 함께 규탄함

* 학교 현장에서 일하는 단시간제 노동자 및 정규직 전환에서도 제외되거나 별도 보수체계로 차별받는 많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생한 현장인터뷰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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