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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무기계약직 온전한 정규직화, 인력 충원, 노동조건 개선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지부 투쟁선포 기자회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14
조회수
74

국가방역과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노동자가 저임금 무기계약직?
무기계약직 온전한 정규직화! 인력 충원! 노동조건 개선!
공공운수노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지부 투쟁 선포 기자회견


○ 일시 : 2019년 5월 16일(목) 오전 10시 30분, ○ 장소 : 농림식품축산부 정문 앞


1. 민주언론 수호와 공정보도 실현을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 가축전염병예방법 제9조에 따른 가축방역사업 및 국가, 지자체로부터 위탁받은 사업 △ 축산물위생관리법 제 14조에 의한 축산물 위생사업 △ 가축전염예방법 제 42조에 따른 수입식용축산물 검역·검사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 제 30조에 따른 수입 쇠고기 유통이력 관리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기타공공기관입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노동자들은 AI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사업 및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축산물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3.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조직의 정원은 총 1061명인데, 이 중 정규직은 49명이고,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방역직, 위생직, 검역직, 유통직, 예찰직 1012명은 무기계약직인 기형적인 구조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당선이 되면서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겠다 하여 기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무기계약직도 정규직이라고 하며,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처우는 이전 정부와 변화된 것이 없습니다. 또한 1천명이 넘는 공공기관 조직운영이 단 49명의 행정직으로 운영되어 가축방역 및 안전한 축산물 검사지원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4.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지부는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가축위생방역지원노동자 온전한 정규직화, △ 인건비 개선 국비100% 전환을 통한 효율적 가축방역 및 안전한 축산물 검사 △ 행정인력 충원 △ 타 기관보다 높은 안전 사고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 마련 △ 국가방역시스템 등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에 대한 노동조합 참여 보장 등을 요구하며 5월 20일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1인 시위 및 투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한 내용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하오니 언론사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 기자회견 순서
- 기자회견 취지 발언 / 공공운수노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지부 김필성 지부장
- 투쟁발언 /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사업본부 김흥수 본부장
- 현장발언 1, 2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위생직, 방역직 현장 노동자
- 기자회견문 낭독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지부 맹동희, 정승현 부지부장
※ 농림축산식품부 면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방역복을 입고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퍼포먼스도 진행 예정입니다.

○ 문의
-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사업국장 안그라미 (010-9603-2082)
- 공공운수노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지부장 김필성 (010-6248-5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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