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검색열기 주메뉴열기
검색

문서자료

[문자소식] 뉴스 & 이슈 (20180426)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26
조회수
2988

 

뉴스 &; 이슈

 

 

 

이 주에 주목해야할 뉴스


 

 

5대 일간지 ‘;노동’; 관련기사 열쇳말

 

 

#새 사회적대화기구_청년·여성·비정규직도 참여

 

#한국지엠_법정관리 피했다_노사 자구안 잠정합의’;

 

#GM 미래차_한국서 안 만든다

 

#삼성반도체 공장 유해물질 조사 역부족_면죄부만 준 꼴

 

#2018 최악의 살인기업은_삼성중공업_타워크레인 사고

 

#기본소득 실험 핀란드_2년만에 실패로

 

 

 

정규직 정규직전환

 

 

경북도, 정규직 전환 대신 2년짜리 용역 신규입찰

 

 

10년 전만 해도 정규직이 받는 돈의 절반에 그쳤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시간당 임금이 정규직의 70%선에 근접했다. 최저임금이 올라간 덕이다. 하지만 사업장 규모에 따른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격차가 줄어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향사설] 여전한 비정규직 임금 격차

 

 

‘;배당 잔치’; 10대 재벌 계열사들, 고용은 앞장서 줄였다

 

 

세계최초로 중앙정부차원의 기본소득 실험에 나선 핀란드가 2년만에 실험을 중단 했다. 실업수당수혜자중 2000명을 무작위 선정해 월 75만원을 지급하는 실험이었으나 전체적 국민복지 향상이 아닌 일자리 창출에 초점이 있어 ‘;한계’;였다고 보도

 

 

한국은행 수정경제전망치 발표, 취업자 수 증가폭 1월에 예측치(30만 명) 보다 큰폭하락(26만 명)으로 두달 연속 고용부진 상태이며 앞으로의 전망도 어둡다고 보도. 이유로는 ▲ 인구감소 ▲ 서비스업위축 ▲ 제조․건설업 등의 구조조정확산 등의 이유가 있으나 복합적인 고용분석을 통한 일자리 정책 반영이 필요하다고 제안.

 

 

"한국에 온 이주노동자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주노조는 인천공항서 신규 입국한 이주노동자 권리찾기 홍보 캠페인하면서 “;현장에서 어려운 일 있으면 이주노조로 연락달라”; 주문

 

 

하청, 재하청으로 이어진 다단계 공급망이 국경을 초월해 형성되면서 공급망 밑바닥에 있는 하청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아이폰을 조립·납품하는 폭스콘 중국공장에서는 10명이 넘는 하청노동자가 자살해 논란을 빚었고, 인도네시아 팜오일 생산 과정에 광범위한 인권침해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태국산 새우가 불법 노동으로 가공됐다는 폭로도 있었다. 한국기업도 인도네시아 농장·멕시코 공장에서 노동 착취와 환경파괴, 인권침해에 눈감았다.

 

 

 

국GM

 

 

정부가 GM에 장기투자를 담보하기 위해 ‘;미래형 자동차(전기차)’;를 국내 생산을 요청했으나 GM측은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 생산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혀. 정부와 산업은행이 GM측에 ‘;신성장기술’; 투자계획을 제출해 요청해 먹튀를 방지하려고 구체적 방안이 나오지 않은 상황.

 

 

 

동안전

 

 

산재대책캠페인단이 2018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삼성중공업을 선정. 삼성반도체 생산현장의 유해물질 관리실태 조사를 해 온 ‘;삼성옴부즈만위원회’;는 삼성이 제출한 자료로 조사의 한계가 있었고 부족한 자료로 작업환경문제를 찾기 어렵다며 노동자 질병과 연관성을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삼성 반도체 공장 유해물질 조사 역부족…‘;면죄부’;만 준 꼴

 

 

['2018 최악의 살인기업' 삼성중공업] 1~5위 기업 사망자 37명 전원 '하청 노동자' … 원청 처벌은 '솜방망이’;

 

 

[일간사진현장] 사고는 오너가, 직원은…

 

 

 

한항공_갑질

 

 

대한항공 오너의 갑질, 대한항공 직원들 3년 반만에 봇물, #공정한 기업문화 만들기 인가?

공정... 공정... 공정이라....

 

 

‘;땅콩’;때 주저했던 대한항공 직원들, ‘;물컵’;에 수천명 일어선 까닭

 

 

대한항공 하청노동자까지 “;본사 앞 집회 열 것”;

 

 

 

 

동시간 단축

 

 

지난 3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방송업 등이 노동 시간 특례 업종에서 제외되면서 지상파 방송인 SBS도 주 52시간 노동을 두고 노사가 머리를 맞댔다.

 

 

 

 

613 선거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 시민들이 모여 후보자들에게 공약을 제안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또 자발적으로 시민들 사이 이해관계를 조정해 합의된 정책안을 마련하고 있다.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