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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6차 중집통해 9월 총회 포함한 코로나-19 위기 대응 하반기 사업 확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6-05
조회수
566

노조 6차 중집통해 9월 총회 포함한 코로나-19 위기 대응 하반기 사업 확정



(사진제공: 노동과세계)


공공운수노조가 6차중집(1차 코로나19 위기 대응 중앙대책본부)을 통해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응을 위한 하반기 투쟁 방향과 유관 사업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제위기·고용위기 대응 사회적 요구·투쟁을 위해 <포스트 코로나 ‘함께 사는 새로운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확정하고 9월 공공운수노조 조합원 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총회 개최를 위한 현장간부 및 전 조합원 교육·토론 및 사회여론화 사업 등을 총회 시기까지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조합원 총회 소집을 위한 공공운수노조 임시대의원회를 7월 15일(수) 개최하기로 했고 예정된 공공부문 비정규직 파업(10월)을 전조직적 투쟁으로 결의했다.


▲ 9.19 조합원 총회 슬로건 이미지(가)


(사진제공: 노동과세계)


▲ 코로나19 대응 지원 기금을 자치단체공무직본부에 전달하고 있다.


한편, 중집 논의에 앞서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이 회의장을 방문해 공공부문 노동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중집위원들은 코로나19 정세와동향을 공유하고 노사정대표자회의 대응 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민주노총이 참여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대표자회의> 협의에서 실현해야할 우선 순위의 정책 과제를 검토하고 토론된 의견은 민주노총 중집위원회, 정책담당자회의 등을 통해 제기하기로 했다. 또한 민주노총의 노사정 대표자회의 협의의 구체적인 내용은 매주 수시로 공공운수노조 중앙대책본부(중집위원회) 위원에게 온라인으로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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