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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518 역사기행, 시대를 넘어, 청년이 만나는 5월 광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25
조회수
548

공공운수노조 제2회 5.18 2030 역사기행을 5월 21일(목)~22(금) 광주 아시아문화원 문화정보원 B2 국제회의실 13시, 80여명 조합원과 함께 ‘시대를 넘어, 청년이 만나는 5월 광주’를 주제로 진행했다.

노조는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인원을 소규모로 모집하고, 방역 대책으로 거리를 두고 움직이기 위해 참가자들의 이름표(파랑색/분홍색) 색깔에 따라 순방향과 역방향으로 나누어 이동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1일차는 경찰국-경찰국민원실-도청본관-망월동 5.18국립묘지, 2일차는 광주교도소-505보안부대-국군광주병원 순으로 역사기행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전남도청일대와 5.18 민중항쟁이 있었던 10일 동안의 이야기로 구성된 열흘간의 나비 떼를 관람하며 민중항쟁을 기억했다.


△welcome행사_나는 어디에 있지?


△선배 열사를 생각하며 묵념


△공공운수노조 청년사업담당 윤정일부위원장 인사말


△5.18 기념재단 조진태 상임이사_축사


△‘5.18민중항쟁의 현재적 의미’_살레시오고등학교 교사 서부원선생님



△전일빌딩 전면 개보수 안전점검을 하는 과정에서 헬기사격 탄흔을 발견, 전일빌딩에서 발견된 탄흔은 10층에서만 177개에 달하고, 3층과 8.9.10층 외부에도 다량의 탄흔이 남아 있어 계엄군의 헬기사격을 뒷받침해 주는 매우 중요한 근거가 되어, 전일빌딩은 2017년 8월 11일 5.18사적지로 지정됐다.


△진실을 말해 주세요_진실의 문을 열어보는 518역사기행 참가자


△가상체험_그날을~


△전일빌딩 옥상 올라가는 길에 저 멀리에 있는 전남대와 '그날'을 설명하시는 해설자님


△분수대, 시계탑등 주요거점 답사 중인 기행 참가자들


△도청본관 답사_택시, 버스 경적을 울리며 전남도청 앞으로 모여드는 민중들 소리를 듣다.


△망월 5.18국립묘지 참배하는 기행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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