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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집배노조, 전국우편지부, 200일 천막농성 투쟁 끝에 노조 사무실 쟁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18
조회수
283

5월 16일 천막농성해단식, 사무실 개소식 진행

공공운수노조 전국집배노조와 전국우편지부가 서울중앙우체국앞에서 200일 천막농성 투쟁 끝에 당당하게 사무실을 쟁취하여 16일(토) 오후1시 농성장을 해단하고, 사무실을 개소식하였다.


▲ 서울 충정로 우체국 4층에서 열린 사무실 개소식에서 축문을 낭독하는 최승묵 집배노조 위원장, 이중원 민주우정협의회 의장


지난 2018년 11월 우정단체협약 체결, 300일이 지난 뒤부터 농성 투쟁을 시작하여 ‘투쟁 끝에 끝까지 싸우는 자가 승리한다’는 원칙을 확인하며 200일만에 사무실을 쟁취했다고 집배노조는 전했다.

우정본부는 “노동조합 활동을 보장함에 있어 당사자들과의 합의는 필수라는 교훈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며 ”사무실 쟁취는 평등하게 노조할 권리를 위한 시작이며, 이를 시작으로 민주노조 활동을 통해 죽음의 우체국을 벗어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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