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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민중당/노동당-공공운수노조 총선 정책협약식, 사회공공성과 공공안전 강화만이 살 길이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10
조회수
338

공공운수노조는 오늘(4월10일) “불평등과 차별해소, 사회공공성ㆍ공공안전을 강화하는 21대 국회 실현을 위해" 지난 4월 8일 정의당에 이어 민중당과 노동당도 함께 총선 정책협약식을 맺었다.

정부는 추경을 통해 긴급 지원하여 한시적으로 재난을 극복하고 있는 중이며, 우리는 재난을 통해 사회의 전반적인 공공서비스가 존재해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았다. 하지만, 정부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기관에 공공서비스의무를 요구하나, 그에 대한 책임은 노동자에게 돌리고 있다. 언 듯 봐서는 국민들이 잘 이겨내고 극복해 가는 것으로 보이나, 재난이 장기화가 된다면 아마도 상상할 수 도 없는 상황들이 벌어질 것은 분명할 것이다. 그래서, 시급하게 사회공공성ㆍ공공안전 강화를 위한 전략적 대책을 마련하고 공세적 조치를 취해 줄 것을 노조는 진보 정당들에게 요청했다.



민중당 이상규 상임대표와 면담 _"코로나 사태이후 의료만이 아닌 공공성을 주요하게 주장하며 진보진영에서 지금부터 전략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운수노조_민중당 대표 정책협약서에 서명




노동당 현린 대표와의 면담 _"코로나로 인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알고 있고, 이후에 전략적 논의와 노동당 역할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운수노조_노동당 대표 정책협약서 서명


https://bit.ly/2RsqkUX 4월 8일 정의당 정책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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