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검색열기 주메뉴열기
검색

주요소식

[코로나19] 인천공항지역지부, 공항 방문 대통령에 “한시적 해고금지, 고용위기지역지정” 요청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08
조회수
305

인천공항지역지부, 공항 방문 대통령에 “한시적 해고금지, 고용위기지역지정” 요구



문재인 대통령이 여객 95%가 급감한 인천공항에 방문했다. 4월 7일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는 공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항노동자에게는 코로나19보다 고용위기 현 상황이 더 위중한 상황이라며 정부의 책임있는 대응을 호소했다.





지부 “한시적 해고금지, 고용위기지역 지정” 요청

지부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인천공항 관련 종사자 7만6천800명 중 33%가 휴직·사직 상황이며,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어 고용불안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지부는 고용불안 상황의 공항을 방문한 대통령에게 ▲한시적 해고금지 ▲공항 소재지인 인천 중구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요청했다.





공사 일방 진행 불가, “협의기구 구성해 당사자와 함께 논의”해야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3월 26일 공항운영 축소를 골자로 하는 비상경영체제 돌입을 발표했다. 이에 지부는 공사의 일방 발표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공항공사가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당사자인 노동조합과 협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대성 지부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노동자와 공항공사의 협의기구 마련을 요청했다.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