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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조합원 국회의원, 강은미, 이은주 당선자 노조 중집 인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07
조회수
945

공공운수노조 조합원 국회의원, 강은미, 이은주 당선자 노조 중집 인사


공공운수노조 최초로 조합원 국회의원이 당선됐다. 지난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통해 정의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강은미, 이은주 국회의원 당선자가 노조 중앙집행위에 방문해 당선인사를 전했다.

공공운수노조는 지난 2019년 11월 중집을 통해 결정한 총선 정치 방침에 따라 조합원 총선후보를 모집하고 총선에 대응해왔다. 공공운수의 정책영역을 제대로 알고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부재한 현재까지의 상황을 극복한다는 목표 아래 노조 역사상 최초로 공공운수노조 출신 국회의원이 2명 당선된 것이다. 노조는 이들 의원과 공동으로 지속적이고 일관된 사업을 개발하고 노조 사업과의 연관성을 높여가는 다양한 모색을 해야할 과제가 생겼다.



▲ 21대 국회의원 이은주(좌, 서울교통공사노조), 강은미(우, 광주전남지부) 당선자가 공공운수노조 중집에 참석해 당선인사를 전하고 있다.



중집에 참석한 각 단위 대표자를 대상으로 강은미, 이은주 당선자는 “작은 숫자라 책임감이 더 무겁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의 요구와 투쟁이 국회 안에서 발언되고 입법에 반영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사례를 전했다. 또한 “많이 도와달라, 몸은 국회에 있지만 여전히 현장에 발 딛고 있다. 거대양당의 틈에서 6석 작은 의석이지만 시민과 노동자의 삶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가 되겠다 초심잃지 않고 활동하겠다”며 의정활동에 있어 노조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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