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검색열기 주메뉴열기
검색

주요소식

[포토뉴스] 이스타-아시아나KO 정리해고 해결 촉구 전국 민주당사 앞 공동행동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07
조회수
391

[포토뉴스] 이스타-아시아나KO 정리해고 해결 촉구 전국 민주당사 앞 공동행동


공공운수노조는 10월 7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스타항공, 아시아나KO 정리해고 문제에 모르쇠로 일관하는 정부여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와 함께 전국의 더불어민주당 전국 시도당사 앞에서 일일 공동 행동을 진행했다.




▲ 국회 앞 선전전


지난 9월 24일 이상직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며 “사즉생의 각오로 이스타항공과 직원들의 일자리를 되살려놓고 복당하겠다”고 말했지만, 10월 14일 해고를 앞두고 해결방안을 내놓지 않고 묵묵부답이다. 정부와 여당도 이상직의원의 탈당으로 책임을 면했다는 듯 외면하고 있고, 심지어 이동걸 산업은행장은 “이스타 항공은 기간산업안정기금 지원 요건도 충족되지 않은 것으로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완전자본잠식 상태였다”며 사태를 방치하거나 책임을 돌리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이스타항공-제주항공 기업결합을 심사하고, 긴급운영자금 지원의 조건으로 자구노력을 심사하는 등 이스타항공 M&A 과정에 깊이 관여했다. 그 과정에서 악의적인 임금체불과 운항중단 등을 묵인했고, M&A 주체들의 이전투구로 기업이 망해가고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짓밟히는 것을 방치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아시아나KO는 8월10일 인천지노위와 8월18일 서울지노위의 노동자 5명 부당해고 판정에 대해 악의적으로 불복하고 두 달째 복직을 이행하고 있지 않다. 원청 아시아나항공의 중재 노력에도 성실히 교섭에 임하고 있지 않다. 해고나 다름없는 무기한 무급휴직에 대한 동의만을 고집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는 이스타항공-아시아나KO 정리해고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정부와 여당이 더 이상 사태를 외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강구할 것을 촉구하며, 더불어민주당 전국 시도당사 앞에서 동시다발 피켓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이낙연당대표가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벼랑 끝에서 추락하는 것을 ‘주목’만 할 것이 아니라, ‘고용유지’정책기조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책을 강구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제주



경기



광주



대구



서울



대전



부산



충북



전남



경남



인천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