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검색열기 주메뉴열기
검색

주요소식

이현준 열사 2주기_열사 정신 이어받아 단결과 투쟁으로 전진하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02
조회수
257

201781일 부산경남경마공원 마필관리사 이현준 조합원이 과다한 업무량 스트레스로 스스로 목숨을 끊고 동지들 곁을 떠난 지 벌써 2년의 시간이 흘렀다. 한국마사회의 다단계 착취구조에 맞서 박경근 열사와 함께 죽음으로 항거한 이현준 열사는 한국 사회 적폐의 상징과도 같은 마사회에 노동존중의 새싹을 틔우고 영면에 들었다.

201981일 공공운수노조 부산경남 경마공원지부 양정찬 지부장은 발언을 통해 '비록 그를 떠나보냈지만, 그에 슬퍼하기보다는 그의 열사 정신을 이어받아 경마공원이 행복한 일터가 되도록 단결과 투쟁으로 앞으로 전진 할 것'을 참석한 동지들에게 요청하고 지부장 및 경마공원 조합원, 그리고 삼복더위에 모든 일을 제쳐두고 자리에 함께 해준 동지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