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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피크제 폐기! 직무성과급제 반대! 공공운수노조 지방공공기관 사전결의대회 및 양대노총 투쟁 선포대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11
조회수
207

|| 지방공기업 '임금피크제 폐지! 노정협의 요구 쟁취!를 위해 행정안전부에 대정부투쟁을 선포하다

9일 양대노총 투쟁 선포대회에 앞서 13시에는 공공운수노조 지방공공기관 산하조직은 #직무성과급제 도입시도 중단 #임금피크제 폐기 #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 및 인력충원 #노동기본권 및 건강권회복 #평균임금 관련 예산편성지침 개정 #시간선택제 제도개선등을 요구하며 행정안전부 앞에서 사전결의대회를 진행, 행안부의 임금체계 꼼수 추진 규탄과 책상행정 중지하고 책임있는 안전인력을 보장할 것을 강조하였다.




||‘직무성과급 반대, 노정협의 요구 쟁취대정부 투쟁선포대회


914시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직무성과급제 반대! 노정협의 요구 쟁취! 대정부 투쟁 선포대회'가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소속 2000여명의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에 공공운수노조 내 공공기관사업본부 소속 40여개 노조(지부) 간부 및 조합원이 참여해 결의를 다졌다.

대회 참가노동자들은 기재부의 공공기관 직무성과급제 꼼수 추진 중단과 임금피크제 지침 폐기, 노정교섭 등을 요구했다. 특히 직무급제는 비정규직의 저임금을 오히려 고착화시키고, 노동자 간 갈등만 부추기는 제도로 '2의 성과연봉제'와 다를 바 없는 정책임을 분명히 했다.



#양대노총 참가단위 깃발 입장을 시작으로 양대노총 공대위 2차 대정부 투쟁 선포대회를 알리다.


최준식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지난 2016년 양대노총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단결된 투쟁으로 성과연봉제를 폐기시켰던 것처럼 2019년에도 총파업 총력투쟁의 결의 함께 모아 성과주의에 근거한 직무성과급제를 폐기시키자고 했다.


#공공운수노조 최준식위원장

500여명의 조합원과 함께 참여한 국민건강보험노조 황병래 위원장은 임금조건 변경은 노동자 당사자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공식적인 노정교섭을 통해 당사자들과 합의해야 한다기재부가 직무성과제를 꼼수로 추진한다면 양대노총 공공기관 노동자가 함께 싸울 것이라고 결의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노조 황병래 위원장


#공공운수노조 천안시립예술단지부 문화공연

공공운수노조는 지난 624일부터 기재부·행안부 앞에서 매주 월, 화요일 1인 시위를 단위 조직별로 진행하고 있다, 716일부터는 현장인력 안전인력 확충을 위한 릴레이 집회8월까지 매주 화요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양대노총 공대위 소속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한국노총)8'기재부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으며,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한국노총)10'공공연맹 대정부 투쟁 선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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