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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화물연대본부 대규모 상경, 총력투쟁 선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13
조회수
898

[포토뉴스] 화물연대본부 대규모 상경, 총력투쟁 선포

||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 총궐기 결합. 도심을 뒤흔든 특고노동자들의 목소리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4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결의대회를 열어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권과 화물노동자의 현안 투쟁 승리를 위한 대정부, 대자본 투쟁을 선포했다. 화물연대 조합원들은 화물노동자의 권리가 보장돼야 안전한 도로가 가능하다며 화물노동자의 정당한 투쟁을 서울시민에게 알렸다. 또한, 40만 화물노동자를 배제한 채 추진되는 안전운임제는 공허하다고 비판하며 온 국민을 위해 필요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 비용을 화물노동자가 일방적으로 전가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본부는 투쟁결의문을 통해 △화물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 △안전운임제 전 차종 확대, 일몰제 폐지 △지입제 폐지, 운송료 인상 △미세먼지 저감 차원의 노후 화물차 규제에 따른 화물노동자 피해대책 마련 △ 번호판 탈취, 장시간 상하차 대기, 과적·과속 강요를 포함한 화물노동자 생존권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다.



▲ 앞서 간 열사들을 기리며 노동의례와 함께 대회 시작



▲ 공공운수노조 최준식 위원장의 투쟁사. '언제나 노동자가 투쟁할 때 선봉에 섰던 화물연대 조합원이 자랑스럽습니다. 물러설 곳 없는 노동개악을 투쟁으로 막아내고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를 위해 함께 싸웁시다'



▲ 안전운임제 전면실시! 화물노동자의 요구를 수용하라!



▲ 끝이 보이지 않는 화물연대 대오



▲ 김정한 본부장이 화물연대본부 대정부 투쟁을 선포하고 있다.



▲ 오늘 결의대회의 씬스틸러 기수 조합원. 기백있는 깃발 퍼포먼스.




▲ 이어 열린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 총궐기대회,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의 대회사.' ILO핵심협약 비준하고 노조법 2조 개정하라!'





▲ 본대회 투쟁발언 중인 김정한 화물연대본부장




▲ 특수고용 노동자 투쟁선언을 마지막으로 본대회를 마무리했다



▲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가두행진을 하며 ILO핵심협약 비준과 노조법 2조 개정을 통해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와 국민안전을 위한 투쟁을 결의했다.






▲ 박력있는 건설노조와 화물연대의 행진 중 차량 퍼포먼스. (선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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