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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순회간담회, 2019년 사업의 첫단추를 끼우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3-11
조회수
197

공공운수노조는 3월~4월 노동개악저지와 2019년 사업계획과 투쟁과제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임원간담회를 8일 경남본부지역을 시작으로 4주간 전국순회로 진행한다. 통영 마리나리리조트 회의실에서 열린 첫 임원간담회에는 경남지역본부 운영위원들, 집행간부 들 그리고 변희영 부위원장, 박준형 정책기획실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다양한 사업장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됐다.



▲ 경남지역본부 수련회에서 노조 2019년 사업계획을 설명중인 박준형 정책기획실장


전국 순회를 시작한 첫 간담회에서는 현 당면과제인 노동개악저지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응 대안에 대한 질의와 응답, 의견들이 제안됐다. 특히 의제별 주요사업 중에 “비정규직 투쟁”과 “청년조직사업”, “지역본부의 실천 투쟁”에 대한 열띤 토론과 현장의 요구가 있었고, 이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과 보완 계획을 공유했다.



▲ 현장의 질의에 대한 변희영 부위원장의 답변이 진행되고 있다.


마무리 발언으로 변희영부위원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업종에서 지역에서 실천 투쟁이 될 수 있도록 투쟁계획을 보완하겠다는 답변과 함께 2019년의 투쟁 과제를 다 함께 힘있게 집행하자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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