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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통합관제센터 투쟁승리 대경본부 결의대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31
조회수
619

김천시통합관제센터 투쟁승리 대경본부 결의대회


||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 쟁취, 해고자 복직, 김천시통합관제센터분회 투쟁승리
|| 단식농성 14일차인 30일, 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 결의대회 열어






도끼테러 진상규명과 제대로된 정규직전환을 요구하면 단식농성에 돌입한지 14일, 김천시통합관제센터분회 투쟁 승리를 위해 공공운수노조 대구경북지역본부 조합원들이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 모였다.

대경지역본부 결의대회는 단식 6일째인 대경본부 이재식 본부장의 투쟁발언으로 시작했다. 이재식 본부장은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지금의 체제를 바꾸기 위해 비정규직노동자들과 연대투쟁을 전개해야 함을 강조했다. 단식 4일째인 경북지역지부 송무근 지부장은 김천시의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의 문제들을 지적하며, 이 문제를 행정안전부 또는 고용노동부가 책임있게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면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라는 방침은 종잇조각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공공운수노조 대경본부 단위사업장은 물론 민주노총 대구/경북지역본부 및 산별조직, 단위사업장, 연대단위 등 350여명의 동지들이 함께해 힘있게 진행됐다. 김천시통합관제센터분회 황미란 분회장 등 3명의 해고자동지들이 투쟁결의문을 낭독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참석한 모든 동지들이 투쟁승리의 결의를 모았다. 결의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의 대구 의원사무소까지 행진한 후 사태해결을 위한 책임있는 자세 등을 요구하기 위한 면담요청서를 전달하며 결의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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