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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용균이 떠난 지 49일, 6차 범국민 추모제 개최

작성자
선전실
작성일
2019-01-28
조회수
315

김용균이 떠난 지 49, 6차 범국민 추모제 개최

|| 발전 비정규노동자 행진에 이어 고 김용균 49재와 6차 범국민 추모제 열려
||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비정규직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 정부 결단 촉구


고 김용균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가 세상을 떠난지 49일이 되는 27, 광화문 광장에서 고인의 49재와 6차 범국민추모제가 열렸다. 고인의 49재는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와 원불교시민사회네크워크의 주최로 엄수됐다. 49재와 6차 범국민추모제 참석자들은 고인이 죽음을 당한지 49일이 지나도록 제대로된 장례조차 지내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함께 마음 아파하며 책임자 처벌과 진상규명에 대한 정부의 결단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


▲ 자식의 49재에 절을 올리는 부모의 심정을 어찌 다 헤아릴 수 있을까


▲ 고 김용균 노동자의 49재는 원불교와 조계종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49재에 앞서 고 김용균 노동자의 동료들인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죽음의 컨베이어벨트를 멈춰라, 우리가 김용균이다!"라는 이름으로 발전비정규노동자 행진을 고인의 빈소인 서울대병원부터 광화문 까지 진행했다. 한편 고 김용균 노동자의 죽음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대한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는 시민대책위 대표단의 단식농성이 27일 오늘로 6일 차를 맞고 있다.


▲ 단식 투쟁 중인 시민대책위 대표단 27일 자로 단식 6일짜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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