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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위험한 노동의 외주화 STOP! 환경미화원을 직접고용하라!


2018/04/12 17:24 입력 | 조회 :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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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비정규직, 청와대 앞 노숙농성 돌입 2018/04/20

위험의 외주화 중단! 직접고용 촉구!   ||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 청와대 앞 노숙농성 돌입     공공운수노조 발전 비정규직 연대회의 조합원들이 19일 청와대 앞 노숙농성에 돌입했다. 발전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같은 날 오후 1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외주화 중단과 직접고용을 촉구했다.     발전소 현장은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지난 5년간 발생한..
[기획] 연속인터뷰③ 안녕! 서지도철, 안녕! 서울교통공사노조 2018/04/20

모든 노동조합은 모든 노동자의 노동조합이다. 하나의 노동조합이 만들어질 때 그 조합원들이 가졌을 기대와 우려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을까. 더구나 그 노동조합의 역사가 한국 노동운동의 역사와 함께한, 그리고 노동운동의 큰 분기마다 자기 역할을 해내 왔던 노동조합이라면 말이다. 서울지하철노조와 도시철도노조가 역사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서울교통공사노조로 통합출범했다. 그 마지막 집행부와 첫 집행부의 생각이..
[기획] 연속인터뷰② 안녕! 서지도철, 안녕! 서울교통공사노조 2018/04/18

모든 노동조합은 모든 노동자의 노동조합이다. 하나의 노동조합이 만들어질 때 그 조합원들이 가졌을 기대와 우려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을까. 더구나 그 노동조합의 역사가 한국 노동운동의 역사와 함께한, 그리고 노동운동의 큰 분기마다 자기 역할을 해내 왔던 노동조합이라면 말이다. 서울지하철노조와 도시철도노조가 역사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서울교통공사노조로 통합출범했다. 그 마지막 집행부와 첫..
[기획] 연속인터뷰① 안녕! 서지도철, 안녕! 서울교통공사노조 2018/04/18

모든 노동조합은 모든 노동자의 노동조합이다. 하나의 노동조합이 만들어질 때 그 조합원들이 가졌을 기대와 우려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을까. 더구나 그 노동조합의 역사가 한국 노동운동의 역사와 함께한, 그리고 노동운동의 큰 분기마다 자기 역할을 해내 왔던 노동조합이라면 말이다. 서울지하철노조와 도시철도노조가 역사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서울교통공사노조로 통합출범했다. 그 마지막 집행부와 첫 집행부의 생각이..
힘들고 위험한 노동의 외주화 STOP! 환경미화원을 직접고용하라! 2018/04/12

공공운수노조는 ‘위험의 외주화 금지, 안전한 일터 만들기 연속 기자회견’의 두 번째 기자회견으로 환경미화원의 노동과 안전에 대한 기자회견을 12일 열었다.     국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가장 열악한 작업조건, 가장 불쾌한 환경에서 노동하는 노동자가 바로 환경미화노동자다. 전국의 환경미화원은 3만4천여 명이며, 이중 지자체..
공공부문 '차별철폐 예산' 요구, 국민참여예산 제안한다 2018/04/12

공공운수노조는 공공부문 정규직 비정규직 간 임금격차의 단계적 해소를 위한 ‘차별철폐 예산’을 정부에 요구했다. 노조는 산하 주요 단위들과 함께 4월 12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고용안정을 넘어 차별이 사라질 수 있도록 2019년 정부 예산에 비정규직 '차별 해소 예산'을 우선 반영하라고 촉구했다.     ▲ 임금의 차이를 두면서 정규직이라고 이름만 붙이면 정규..
발전5사 '정규직 전환률 제로'에 노조 탄압 메뉴얼까지 2018/04/10

  - 간접고용 노동자 7,675명중 156명(2%)만 직접고용 전환 - 정규직 전환 컨설팅 자료에 파업 시 형사고소, 손배청구, 징계 등 노조탄압대책   1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공공운수노조는 민중당 김종훈,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정의당 추혜선 의원과 함께 '정규직 전환 제로! 노동자 적대정책 고수! 발전5사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발전 5사의 최종용역 보고서의 문제점을 밝히고 정규직화..
[칼럼] 남경필표 버스준공영제, 완전공영제의 발판인가 걸림돌인가 2018/04/10

[칼럼] 경기도 버스준공영제, 완전한 공영제 발판 아닌 걸림돌 될까 우려된다.       정찬무 공공운수노조 조직쟁의국장   경기도는 이 달 20일부터 광역버스 637대에 대한 준공영제 시행을 예고했다. 도내 14개 시군구와 체결한 ‘준공영제 시행 협약’을 도의회가 동의하고,‘경기도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에 관한 조례(이하 운영조례)’에 근거하여 준공영제..
최저임금삭감 STOP! 투쟁버스 순회 투쟁 2018/04/10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4월 중 최저임금 삭감을 위해 법을 개정해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최소 고정상여금 포함, 최대 상여금‧복리후생수당‧현물급여 포함)를 추진 중인 가운데, 민주노총이 서울시민들에게 국회의 최저임금 삭감 시도를 알리고 이를 저지하고자 가맹‧산하조직과 함게 버스 순회 투쟁에 나섰다.   민주노총은 순회투쟁을 시작하면서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현장 피해 사례 증언 2018/04/06

    오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 1간담회실에서 민주노총과 민중당 김종훈 의원실이 주최한 '최저임금 줬다 뺏냐' 집담회가 열렸다. 공공운수노조는 집담회에 참석해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문제점과 피해사례를 발표했다.     김종훈 민중당 국회의원은 인삿말에서 "올해 최저임금 16.4% 인상에 환호했었지만 지금 국회에서 일어나는 행태는..
최저임금 그대로 둬! 최저임금제 개악 저지 기자회견 2018/04/05

  전국공공운수노조는 오늘 오전 10시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저지 민주노총 릴레이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가 최저임금 무력화 논의를 중단하고 최저임금 1만원을 실현 할 논의를 즉각 실행 할 것을 요구했다.     이태의 전국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은 “밥값, 상여금, 명절수당 등을 최저임금에 산입하는 것은 비정규직들이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이..
4.3 역사기행, 아픈 역사를 넘어 더 평등하고 평화로운 세상으로 2018/04/03

지난 3월 31일에서 4월 1일 까지 공공운수노조 350여명의 조합원이 제주도를 찾았습니다. 제주 4.3항쟁 정신계승 역사기행을 하고, 4.3 항쟁 70주년을 맞아 대규모로 기획된 전국노동자대회 및 범국민대회에 참석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올해는 제주 4.3항쟁 70주년인 만큼 특히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3월 31일 전국노동자대회와 범국민대회에 참가한 우리 노조 조합원을 비롯..
국회가 최저임금을 삭감하려 합니다 2018/04/03

    작년 말부터 민주노총, 직장갑질119 등에 상여금이 없어지거나 교통비, 식대 등 수당이 없어졌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하는 사측의 꼼수다. 현재 최저임금에는 기본급과 직무.직책 수당만 포함되는데, 이를 일방적으로 없애거나 삭감할 경우에는 반드시 노동조합이나 노동자 과반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불법'이다.     최저임금 ..
김재주를 위해 희망버스가 왔다 2018/04/01

김재주 지부장이 전주 시청 앞 조명탑에 오른지 209일. 투쟁하는 한 명의 노동자를 위해 천 오백여명의 시민들이 희망버스를 타고 전주에 도착했다.   아니, 택시노동자의 요구인 완전월급제 쟁취와 사납금제의 실제적 폐기를 위해 싸우고 있는 전국의 택시노동자들을 위해 희망버스가 도착했다.   아니, 자신의 생존권을 위해 역설적으로 목숨을 내어 놓고 싸우는 모든 노동자를 위해 또 한 번 희망버스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시대? 어디까지 왔나 국회토론회 2018/04/01

공공운수노조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전환에 대한 중간 평가를 진행하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향을 모색하는 국회토론회를 3월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조돈문 카톨릭대교수의 사회로 노동조합 측의 발제와 전문가들의 지정토론, 고용노동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정규직 전환에 대한 정책 발표와 추진이 해를 넘긴 현 시점에서, 정책 자체를 종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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