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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해고자 복직 전격 합의


2018/02/08 15:24 입력 | 조회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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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향 선전전, 미루지 마세요~ 노조가입 2018/02/14

민주노총은 설을 맞아 2월 14일(수) 전국 주요역과 버스터미널에서 귀향길에 오르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귀향 선전전을 진행했다. 공공운수노조도 민주노총과 함께 서울역을 포함한 전국의 주요역과 버스터미널에서에서 귀향선전전을 진행하고 고향길에 오르는 국민들에게 노조할 권리와 제대로된 정규직전환 등 주요 의제를 알리고 노동조합 가입을 홍보했다.       ▲ '새해에는 노조가입으..
경주 정동극장 20대 노동자들 ‘소모품’ 집단해고 논란 2018/02/12

‘청소년 문화육성’이라는 목적을 갖고 만들어진 정동극장에서 20대 노동자 30명이 무더기로 집단해고 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정동극장 경주사업소(이하 경주 정동극장) 소속 예술단원들 23명이 서울 정동극장 앞에서 복직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올해 1월 1일부로 계약만료라는 형태로 집단해고 된 이들은 극장 측의 일방적인 부당해고라며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그동안 3번 계약 갱신으로 3년을 일..
발전비정규연대회의, 3.3 상경투쟁 결의 2018/02/12

공공운수노조의 에너지 업종 비정규직 단위가 결성한 발전비정규직연대회의는 지난 2월 10일 수련회를 갖고 조직화 사업과 공동투쟁을 결의했다. 지난해 12월 결성된 발전비정규직연대회의는 발전HPS지부, 한국발전기술지부, 일진파워노조와 한전산업개발발전노조 등의 조직이 함께 하고 있다. 이날 수련회에는 현장 대표자 40여명이 참석하여 발전 산업 전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단결 실현을 결의했다.     ..
세계 주요 도시 ‘국제행동의 날’,  “한상균·이영주 석방하라” 2018/02/12

“국정농단 공범 이재용은 석방되고 촛불의 도화선 노조간부는 여전히 감옥에”   "아르헨티나 노동자들은 한상균, 이영주 석방을 촉구합니다" 아르헨티나노총(CTA-A), 라틴아메리카공무원노조연맹(CLATE) 소속 조합원들은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속 한상균 전위원장과 이영주 전 사무총장 모습을 손으로 직접 그려 넣..
[인터뷰] 1억 같은 백만 원, 인천공항 송환대기실분회의 10억 기금 결의 2018/02/08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 송환대기실분회가 노조의 10억 비정규연대기금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6억여 원이 모금된 10억 기금 중 100만원의 출연이 큰 돈은 아니지만 송환대기실분회의 기금출연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단 23명의 조합원으로 인천공항지역부의 두 번째로 작은 분회인 송환대기실분회가 100만원의 기금을 출연한 사연을 분회간부들의 인터뷰를 통해 들어보자.       ..
철도노조 해고자 복직 전격 합의 2018/02/08

공공운수노조 전국철도노동조합은 8일 오전 철도노사간담회에서 철도노조 해고자 98명에 대한 복직을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외 주요합의내용은 ▲철도발전위원회 구성 ▲안전대책 및 근무여건 개선 ▲평창올림픽 성공적 개최 등이며 현재 공사와 복직의 구체적 방안에 대한 후속 실무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문가와 시민사회 등과 함께 철도발전위원회(가칭)를 구..
민주노총 정기대의원회, 사업확정 부위원장 선출 2018/02/07

민주노총은 6일 오후 2018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어 ▲200만 노동자 조직화 전면 돌입 ▲적폐 완전청산 및 사회양극화 해소 투쟁 전면화 ▲재벌개혁 투쟁 강화 ▲노동헌법 전면제기, 사회대개혁투쟁 본격화 ▲민주노총 조직혁신을 기조로 하는 2018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민주노총이 '2018년 민주노총 66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노조조직률 20% 진입과 200만 ..
면접 당일 출근도 전에 어용노조 가입서 쓴 이유? 2018/02/06

세브란스병원 청소노동자의 채용 면접 과정에서 채용결정도 되기 전에 회사가 정해준 노조의 가입원서를 쓰게 하는 등 사용자가 특정노조 가입을 종용하고 민주노조 가입을 방해하는 등의 정황이 녹취를 통해 공개돼 물의를 빚고 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일련의 과정이 입사 채용 과정의 일부인 것처럼 진행이 됐고 이러한 명백한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노동부와 노동위원회가 방조 묵인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홍익대, 고려대 이어 청소노동자 해고방침 철회 2018/02/02

한달 간 투쟁으로 임금인상 무력화 꼼수 해고 철회 이제는 남은 곳은 연세대 뿐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 홍익대분회 노동자들이 투쟁을 시작한 지 꼬박 한 달인 2월 1일 오후 7시 경 해고 청소노동자 4명 인원감축이 철회됐다. 해고된 4명 모두 원직복직을 원칙으로 하고, 원직복직을 원하지 않는 사람의 자리는 신규 채용으로 충원하기로 했다.     서경..
우정사업본부 역사적인 첫 파업, 청소 시설 경비 노동자들이 일어났다 2018/02/02

        공공운수노조 우체국시설관리단지부는 2월 1일 구의역 우체국시설관리단본사 앞에서 파업 결의대회를 갖고 300여 조합원, 연대단위가 함께 식사비 차별 철폐와 우정사업본부 직접고용 요구를 전달했다. 우체국시설관리단지부의 파업은 우정사업본부 청소, 시설 노동자들의 첫 파업 일 뿐만 아니라 우정사업본부 전체의 역사적인 첫 파업이기도 하다.   우체국시설관..
에스알(SR), 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2018/02/01

 코레일과 통합 여부 6월 판가름  철도분할민영화의 ‘첨병’이었던 에스알(SR)이 결국 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1월 31일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에스알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했다. 주무부처인 국토부가 공공기관 지정에 찬성하는 의견을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알은 그동안 공공기관 지정을 회피해왔다. 지난해 4월 국토교통위원회 안호영(더불어민주당) 의원..
여가부 장관 홍익대 농성장 방문 “해고문제 해결에 노력” 2018/02/01

  최저인금 인상은 성평등 사회를 이루는 출발점 홍익대 청소노동자 해고문제 해결에 노력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홍익대분회 청소노동자들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어제 저녁 농성장에서 만났다. 홍익대분회는 학교가 최저인금 인상을 이유로 지난달 청소노동자 4명에 대해 재계약을 하지 않아 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지난달 23일부터 점거 농성에 들어갔다.     홍익대..
[칼럼] 또 병원사고, 목동과 밀양이 주는 경고 2018/02/01

  [의료연대칼럼] 또 병원사고, 목동과 밀양이 주는 경고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또 병원이다. 이대목동병원에서 신생아 4명이 잇달아 사망한 사고의 충격이 아직 남아있는 가운데 밀양 세종병원에서 또 안타까운 39명의 생명이 화재로 희생됐다. 인간에게 가장 안전한 곳이어야 할 병원에서 연달아 일어난 이 두 참사는 서로 다른 모습이지만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용역업체가 청소노동자 조롱, 방관하는 연세대 2018/01/31

  청소노동자 조롱하는 용역업체, 16일째 방관하는 연세대 정년퇴직자 자리 전일제 노동자로 고용 합의한 고려대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연세대분회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연세대가 인원감축 및 단시간노동자 대체 등 구조조정을 철회 할것과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앞서 서경지부는 지난 29일 오전 청소 알바 용역업체인 코비컴퍼니가 건물 출입문을 잠그..
폭설을 뚫어낸 학교 비정규직의 목소리 2018/01/31

      학교비정규직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과 고용안정대책마련 촉구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 열려   폭설은 땅을 뒤덮고 비정규직들의 목소리는 청와대를 뒤덮었다. 학교 비정규직의 제대로 된 정규직전환과 잇따르고 있는 해고를 막아내기 위한 교육공무직본부의 한파 속 농성과 오체투지 투쟁 등 청와대의 책임있는 해결을 촉구하는 투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폭설을 뚫고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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