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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연대본부,비정규직없는 안전한병원 선포


2017/06/15 17:14 입력 | 조회 :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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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와 이용자가 행복한 복지” 사회서비스공단으로 리셋 2017/10/22

 사회서비스 노동자들은 영리추구를 최우선시하며 노동권은 나 몰라라 하는 민간기관장과 수탁업체, 그리고 관리감독 의무에 소홀하며 공립기관 사유화와 노동조합 탄압을 부추기는 지자체가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대표적인 ‘나쁜 일자리’로 만들고 서비스 질을 저하시킨다 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가 민간 기관장들의 눈치는 이제 그만 보고 국가가 직접 사회서비스 제공을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복지적폐청산’이라..
노동 적폐 청산의 첫 출발은 해고자 복직 2017/10/19

  오늘 오후 1시 30분 서울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민주노총 공공부문 해고조직 대표자회의가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해고 노동자 원직복직과 원상회복을 촉구했다.     김경자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이날 첫 발언에서 “공공부문 해고자 복직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대답이 민주노총과 정부의 관계를 결정 짓게 될 것”이라며 노동 적폐 청산의 첫 출발은 해고자 복직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10억기금, 일단 내보면 안다니까요 2017/10/18

    조직확대의 현장으로     한국소비자원지부편 (인터뷰 : 이선동지부장, 양길호 사무국장, 김재인 정책국장)     ※ ‘조직확대의 현장으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전환과 조직화를 위해 현장에서 뛰고 있는 간부들의 이야기와 사업장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20만을 넘어 30만으로, 공격적인 조직사업 현장으로 들어가 봅시다.    ..
또 마사회, 운영매니저 해고 철회하라 2017/10/18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에 대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관심과 기대가 높은 가운데, 한국마사회에서는 정규직 전환은커녕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해고되고 있다. 전국공공운수노조는 10월 17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노동자를 해고한 한국마사회를 규탄하는 한편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다. 장외지사 운영매니저에 대한 해고 사태로 인한 것이다.   한국마사회 장외지사(렛츠런 문화공감..
교육공무직본부 단식투쟁 중단, 10/25 총파업으로 간다 2017/10/11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한가위 연휴에도 강고하게 진행된 15일간의 단식농성장 해단식을 진행하고 단식투쟁 종료와 더불어 10월 25일 부터의 무기한 총파업을 선포했다. 또한 교육공무직본부가 소속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역시 이날 총파업 돌입 선포 기자회견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었다.     추석연휴직후 교육부장관과 교육감들이 농성장을 방문했으나 학교비정규직노동자의 요구에 ..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꼼수로 집단교섭 파행, 단식농성 5일차 2017/10/01

 교육공무직본부는 지난 26일 교육부와 교육청의 최저임금인상 무력화 꼼수와 집단교섭 합의파기로 인해 서울교육청앞에서 단식농성 돌입하여 오늘로서 5일차이다.  지난 26일 오후 1시에 시작한 4차 집단교섭은 27일 오전 9시에 결렬됐다. 정부는 교섭에서 2018년 통상임금 산정기준을 월 243시간에서 209시간 하향하는 안을 고수했다. 정부안에 따르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2018년 최저임금 인상 효과가 없어지게..
코레일관광개발 '스튜핏', 파업하는 KTX승무원 '수퍼 그뤠잇' 2017/10/01

 차별 철폐와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코레일관광개발 조합원 470여 명이 파업에 돌입했다. 29일 오전 04시 첫차부터 승무를 거부하고, 총파업에 돌입한 조합원들은 정부방침에 따른 임금 5%인상과 성과연봉제보다 더 악독한 능력가감급제 폐지, 사무직과 임금차별 중단, 열차 내 판매업무 폐지, 고위직의 성희롱 근절 등을 요구했다.   이에 앞서 노사는 28일 마지막 교섭을 가졌지만, 사측의 고집에 막혀 별다른 성과..
우리도 블랙리스트였다 - 한국동서발전 엄정수사촉구 2017/09/29

공공운수노조 산하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은 9월 28일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한국동서발전 사측의 노동조합업무방해 범죄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발전노조는 ‘이명박근혜 정권은 국가권력을 남용하여 사리사욕 채우기와 정권유지에만 몰두하였고,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과정에서 노조를 사실 상 블랙리스트에 올려두고 탄압했다’고 비판하며 한국사회에 만연한 갑질문화, 채용비..
울산대병원 파업 장기화, 분회장 삭발 투쟁 2017/09/29

울산대병원분회가 총파업에 돌입한지 16일차를 경과하고 있다.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은 노조 요구안에 대한 수용의 의지가 없고, 오히려 제시했던 임금안마저 철회할 수 있다고 협박하는 실정이다. 이에 의료연대본부 울산대병원분회는 9월 28일 분회장 삭발식을 진행하고 한층 더 수위높은 투쟁을 결의했다.   울산대병원은 지역에서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이다. 파업으로인한 지역의 의료공백 또..
울산대병원 체불임금 고발, 조속한 사태해결 촉구 2017/09/27

공공운순노조 의료연대본부 울산대병원분회는 9월 26일 울산광역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조속한 사태해결 촉구와 함께 미지급된 연장수당에 대한 체불임금 고발을 진행했다. 울산대병원분회의 파업 투쟁이 오늘로 14일째를 경과하고 있어 파업이 장기화 되어 울산지역의 의료공백 사태가 현실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측은 해결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울산대병원 노동자들은 ..
[인터뷰] 가스공사 정규직전환 이렇게 갑니다 2017/09/27

조직확대의 현장으로     가스공사지부편 (인터뷰 : 가스공사지부 김수길 조직국장, 비정규직 홍종표 시설직종대표, 강경민 미화직종대표, 박종국 전산직종대표, 최기학 경비직종대표 )   ※ ‘조직확대의 현장으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전환과 조직화를 위해 현장에서 뛰고 있는 간부들의 이야기와 사업장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20만을 넘어 30만으로, 공격적인 조직사업 현..
[정책실칼럼] 노조가 단결하여 무기계약직을 넘어 ‘진짜 정규직’으로 2017/09/27

이슈해설   - 정책기획실 칼럼       노조가 단결하여 무기계약직을 넘어 ‘진짜 정규직’으로       지난 9월 21일 우리 노조 주최로 ‘무기계약직을 넘어 진짜 정규직으로’ 토론회가 열렸다. 8월 30일에 열린 ‘자회사의 쟁점과 해법’ 토론회에 이은 두 번째 ‘공공부문 좋은 일자리 만들기의 남은 과제’ 시리..
DMZ의 중심에서 반전평화를 외치다 2017/09/26

지난 9월 23일 공공운수노조 반전평화통일위원회는 파주시 비무장지대(DMZ)에서 평화기행을 진행했다. 북미대결로 한반도 전쟁위기가 나날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위기의 원인과 해법을 성찰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었다. 이번 평화기행에 철도노조, 5678서울도시철도노조, 공항항만운송본부, 국민건강보험노조, 의료연대본부 등 산하조직 조합원과 가족 약 30명이 참가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 안에 오두산전망..
‘노동권, 국가책임, 아동인권’ 보장 않는 보육현장 적폐청산 촉구 2017/09/24

보육노동자, 학부모들이 ‘노동권, 국가 책임, 아동인권’이 지켜지지 않는 보육현장의 적폐청산과 ‘행복하게 자랄 권리, 행복하게 맡길 권리, 행복하게 일할 권리’ 실현을 촉구했다.   9/23(토)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보육교사와 학부모 약 350여명이 모여 ‘보육공공성과 인권보육 실현을 위한 전국보육노동자한마당’을 진행했다.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보육협의회, (..
인천공항 정규직 전환 ‘직접고용’이 최적 2017/09/22

공공운수노조는 정의당 이정미의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 위원회와 함께 인천공항 정규직 전환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9월 21일 국회 제4간담회실에서 열었다. 노조 의뢰로 산업노동정책연구소(소장 ’김성희‘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가 진행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에서 현재 아웃소싱으로 일하는 노동자들은 상시지속적이며 필수업무에 포함되기 때문에 상호 의존성이 높고 협조적 구조가 있어야 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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